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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eOXDrone RSS</title><link>http://www.eoxdrone.co.kr/</link><description>eOXDrone</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필리핀] 아보이티즈 파워(Aboitiz Power), 팡가시난주에서 산 마누엘 태양광 에너지 발전소 가동</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8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83/00000000438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필리핀 아보이티즈 파워(Aboitiz Power)의 홍보 이미지[출처=아보이티즈 파워 홈페이지]</font></center><br>필리핀 아보이티즈 파워(Aboitiz Power)에 따르면 팡가시난주에서 총용량 92.55메가와트피크(MWp) 산 마누엘 태양광 에너지 발전소를 가동한다.<br><br>해당 발전소는 아보이티즈 리뉴어벌즈(Aboitiz Renewables, Inc.)에 의해 개발돼 루손시의 전력망으로 기능한다.<br><br>아보이티즈 리뉴어벌즈가 팡가시난주에 설치한 3번째 태양광 시설이다. 용량 154MWp 라오아그 1, 2 태양광 발전소 및 용량 94MWp 상당 카얀가-부갈론 태양광 발전소가 선행된다.<br><br>아보이티즈는 자사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2020년 900메가와트(MW)에서 2026년 2월 2.3기가와트(GW)로 확장했다.<br><br>아보이티즈 리뉴어벌즈는 전국에서 재생에너지 시설 45곳을 운영 중이다. 태양광 에너지뿐만 아니라 수력, 지열,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포함한다.
<br><br>아보이티즈 그룹은 필리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에너지 공급자로 시장 점유율의 24.3%를 차지하고 있다. 그 용량은 6850.63MW 상당이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41:03 +0900</dc:date></item><item><title>국정원, 미국 하원 법사위 ‘쿠팡 보고서’에 대해 입장 밝혀</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5/00000000437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정원 원훈석 전경 [출처=국가정보원]</font></center><br>
<br><br>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은 2026년&nbsp;7월1일(현지시각), 미국 하원 법사위 &lsquo;쿠팡 보고서&rsquo;에 국정원 관련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언급돼 있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br><br>그동안 &lsquo;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rsquo;과 관련해 쿠팡 측의 &lsquo;허위 사실&rsquo; 주장에 대한 반박과 함께 팩트에 기반한 입장을 공개해왔다.
<br><br>2025년 12월26일 입장문을 통해 &lsquo;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고 어떠한 지시를 한 바 없다&rsquo;고 반박햇디.<br><br>&lsquo;6개 상임위 연석청문회&rsquo;가 열린 2025년 12월30일 보도자료를 내고 &lsquo;국정원의 조사 지시&rsquo; 등 명백한 허위 내용을 주장한 쿠팡 대표에 대해 엄중 경고와 함께 위증죄로 고발해 줄 것을 국회 측에 요청한 바 있다.
<br><br>이에 따라국회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현재까지 쿠팡 대표의 &lsquo;위증 혐의&rsquo;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br><br>이번 美하원 법사위 보고서와 관련해 국정원은 &lsquo;사고 조사&rsquo;에 대해 쿠팡 측에 어떤 지시&middot;명령이나 강요한 사실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혔다.
<br><br>국정원은 국정원법 제4조(직무)에 근거,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하여 관련 정보 수집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쿠팡 측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br><br>쿠팡 측은 同업무협의 전반에 걸쳐 국정원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주장하지만 국정원은 앞서의 직무 규정에 따라 쿠팡 측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필요정보 공유를 위한 협의를 했다.<br><br>이 과정에서 쿠팡社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도 쿠팡社가 경찰에 이미 제출한 자료 중 일부다.<br><br>쿠팡 측이 2025년 12월6일 &lsquo;유출자와 직접 접촉하고 싶다&rsquo;며 국정원에 문의해왔을 때, 국정원은 &ldquo;최종 판단은 쿠팡社가 하는 것이 맞다&rdquo;고 수차례 강조한 바 있다.
<br><br>12월9일, &ldquo;국정원이 &lsquo;데이터 분석&rsquo;을 위해 한국의 특정 사이버 보안업체 고용을 제안했다&rdquo;는 쿠팡 측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쿠팡 측이 먼저 &ldquo;미국 업체의 분석결과 회신이 느리다&rdquo;며, 국내 업체 소개를 요청해와 일반적인 수준의 정보를 공유했을 뿐입니다.
<br><br>특히 &ldquo;유출자가 중국으로 도피하여 보관하던 IT 장비 회수를 국정원이 주도했다&rdquo;는 쿠팡 측의 주장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br><br>국정원은 다른 정부기관을 통해 &ldquo;중국인 유출자의 IT 장비를 확보했으니, 국내로 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rdquo;는 쿠팡 측의 요청을 전달받기 전까지는 쿠팡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던 실무 직원은 물론 어느 누구도 &lsquo;IT 장비&rsquo;의 존재와 쿠팡 측의 확보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br><br>이러한 상황에서 쿠팡 측이 다른 정부기관을 통해 국내로의 장비 이송을 먼저 요청하였고 이에 국정원은 유출자가 하천에 유기한 노트북 등에 우리 국민 3,300여 만 명의 개인정보가 저장돼 있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同장비가 유실&middot;탈취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국내 이송을 지원했을 뿐이다.
<br><br>따라서 유출자로부터 IT 장비 확보 등 일련의 과정이 국정원의 지시&middot;명령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쿠팡 측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다.
<br><br>국정원은 쿠팡 측의 일방적인 허위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진상 규명을 위한 제반 활동에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40:3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제17회 SKOPF 올해의 사진가 3인 선정</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6/00000000437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상상마당 홍대 전경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는 2026년 7월6일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lsquo;제17회 SKOPF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rsquo;s Fellowship)&rsquo;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br><br>&lsquo;KT&amp;G SKOPF&rsquo;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amp;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년 4월 진행한 공모에는 총 105명이 지원해 3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br><br>&lsquo;올해의 사진가&rsquo;로 선발된 작가 박수빈, 안재영, 현선 총 3인은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br><br>또한 이들 중 연말에 &lsquo;올해의 최종사진가&rsquo;로 선정될 1인에게는 작품집 발간, 개인 전시회 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span>&middot;</span>논산<span>&middot;</span>춘천<span>&middot;</span>대치<span>&middot;</span>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KT&amp;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ldquo;&lsquo;KT&amp;G SKOPF&rsquo;는 지난 17년 간 꾸준히 진행돼오며, 잠재력 있는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33:2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드론과 AI로 철도 선로 위험요소 빠르게 점검</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7/00000000437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드론 기반 선로 지장물 점검 자동화 핵심기술 개발의 세부 목표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2026년 7월6일 &ldquo;드론 기반 선로 지장물(장애물) 점검 자동화 핵심기술 개발&rdquo;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초소형 드론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선로 지장물 점검 자동화의 가능성을 확인한다.<br><br>초소형 드론은 최대이륙중량 250그램(g) 이하의 초소형 드론을 적용하는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nbsp;PoC(Proof of Concept)는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하기 위한 초기단계 구현을 의미한다.
<br><br>이번 연구는 철도 선로에 작업자를 투입하지 않고, 드론 영상과 AI 분석을 시행하여 선로 위 장애물&middot;위험요소(지장물)를 확인하는 기술이다.<br><br>문제가 발견되면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사람이 투입될 수 있다.&nbsp;기존 사람이 직접 도보로 순회점검하던 방식을 보완해 선로 안전사고 예방과 점검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철도 선로 점검은 작업자가 선로 주변에 접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 투입 부담과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한다. 또한 고정형 영상 감시장치(CCTV)만으로는 터널 입구, 구조물 주변, 배수로 인접부, 절토부 등 선로변 사각지대를 연속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br><br>철도연은 이 연구에 본격 착수하기 전에, 초소형 드론으로 촬영한 선로 영상을 AI로 분석하고, 감지 결과를 영상&middot;위치&middot;시간 정보와 함께 관제 시스템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개념검증을 통해 확인했다.
<br><br>이 연구에서 드론을 단순 촬영 장비를 넘어 선로 위험요소를 데이터로 전환하는 이동형 점검 센서와 연계하여 활용하며, 철도연 오송시험선에 적용하여 검증할 계획이다.
<br><br>터널 등 GNSS 음영 구간까지 고려해 드론 영상 수집, AI 기반 지장물 감지, 점검 이력 관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기술은 철도 특화 드론 자율비행, AI 기반 지장물 감지 자동화, 디지털트윈 기반 이력 관리 등 3가지다.<br><br>GNSS는 위성항법시스템으로 GPS 등을 포함하는 위치정보 기반 항법 체계를 말한다. 음영구간은&nbsp;터널 등 GPS 신호가 도달하지 못하는 구간이다.
<br><br>철도연은 이 연구를 계속 확대하여 드론, 고정형 CCTV 영상, 4족 보행 로봇, 디지털트윈을 연계한 철도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자동화한 선로 안전확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r><br>※ 관련 연구과제 1<br>- 과제명 : 드론 기반 선로 지장물 점검 자동화 핵심기술 개발<br>- 연구기간 : 2026. 6. 19. ~ 2026. 12. 31. (6.4개월)<br>- 연구기관(책임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자체연구사업(최종혁 선임연구원)
<br><br>※ 관련 연구과제 2<br>- 과제명 : 철도 특화 로봇 기반 선로점검 핵심기술 개발<br>- 연구기간 : 2026. 1. 1. ~ 2028. 12. 31. (3년)]]></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27:53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큐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계약 체결</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8/00000000437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화큐셀 본사 전경 [출처=한화솔루션]</font></center>
<br><br>한화솔루션(대표 김동관)은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2026년 7월6일&nbsp;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혓다.<br><br>인디애나주 깁슨(Gibson) 카운티에 들어설 200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에 약 32만 장의 모듈을 공급하고 EPC를 맡는다.<br><br>메타(Meta)에게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할 태양광 프로젝트의 모듈 공급 및 EPC(설계&middot;조달&middot;시공) 사업을 수주하며 통합 재생에너지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br><br>한화큐셀은 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는 미국의 약 3만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발전소는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며 개발사와 메타가 맺은 전력공급계약(PPA)에 따라 완공 후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메타가 사용한다.
<br><br>발전소는 석탄 채굴장이었던 부지에 건설된다. 프로젝트 명칭 또한 &lsquo;리클레메이션(Reclamation)&rsquo;으로 개발 및 활용이 끝난 과거의 산업 부지를 복원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전환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br><br>완공 이후 발전소는 토양 안정화와 녹지 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 회복 및 지역 생태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한편 최근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br><br>블룸버그NEF(New Energy Finance)에 따르면 메타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 4곳은 2025년 기준 세계 기업의 재생에너지 구매량의 약 49%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화큐셀은 이처럼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섹터로 부상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등 재생에너지 수요기업과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br><br>한화큐셀은 미국 조지아주에 북미 최대 규모의 태양광 통합 제조기지 솔라 허브를 2026년 6월 완공한 후 본격적인 전체 밸류체인 가동에 돌입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br><br>현지 태양광 기자재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금융, EPC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수주 또한 한화큐셀의 안정적인 기자재 공급 역량에 더해, 대형 EPC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시장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로 볼 수 있다.
<br><br>한화큐셀 크리스 호드릭(Chris Hodrick) EPC사업부문장은 &ldquo;한화큐셀은 미국 내 제조 역량과 검증된 EPC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전력을 공급받고자 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16:27 +0900</dc:date></item><item><title>LG화학, 미국 앰코에 앰코(Amkor)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9/00000000437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G화학의 반도체 스트리퍼 [출처=LG화학]</font></center>
<br><br>LG화학(대표 김동춘)은 2026년 7월5일&nbsp;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OSAT) 기업 앰코(Amkor)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br><br>앰코는 주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nbsp;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는 반도체 후공정(조립&middot;시험) 전문업체를 지칭한다.
<br><br>스트리퍼는 반도체 회로 형성 이후 기판에 남아 있는 포토레지스트(PR, 감광액) 및 잔여물을 제거하는 핵심 공정 소재다.<br><br>회로 미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잔여물 제거 성능은 제품 수율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스트리퍼의 기술력은 반도체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평가된다.
<br><br>디스플레이용 스트리퍼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고객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용 스트리퍼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반도체용 첫 제품부터 글로벌 OSAT 기업의 까다로운 기술 검증을 통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br><br>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앰코의 신규 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스트리퍼로 포토레지스트 및 잔여물을 벗겨내는 시간을 기존 대비 50% 단축해 공정 효율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br><br>최근 AI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증가로 첨단 패키징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성능 공정 소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br><br>2026년 3월 전자소재 사업을 두 배 이상 성장시키는 전략을 발표하고 CCL(동박적층판), DAF(칩 접착 필름), PID(감광성 절연재) 등 반도체 패키징 소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고부가가치 전자소재 사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LG화학 김동춘 사장은 &ldquo;세계적 수준의 후공정 기업인 앰코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공정에 최적화된 맞춤형 소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12:30 +0900</dc:date></item><item><title>기아,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기아 무브투유 출범식’ 진행</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8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80/00000000438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font></center>
<br><br>기아자동차(대표 송호성)에 따르면 2026년 7월3일&nbsp;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lsquo;기아 무브투유 출범식&rsquo;을 진행했다.<br><br>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r><br>&lsquo;무브투유&rsquo;는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지방소멸 현상 속에서 소멸위기지역의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br><br>식품 사막화는&nbsp;교통 인프라 미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품 판매처 접근이 어려운 현상을 말한다.&nbsp;2026년 3월 행정안전부와 &lsquo;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약&rsquo;을 체결했다.&nbsp;
<br><br>우선 첫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경북 의성군 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요 거점에서 PBV로 배송된 식품을 현장 구매하는 방식이다.
<br><br>기아는 이동형 냉장고와 냉동고를 탑재한 PV5 카고 모델을 투입해 안정적인 배송을 지원한다. 지역 식료품점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식품을 조달할 예정이다.
<br><br>아울러 식품 배송 서비스와 연계해 건강 체조,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nbsp;하반기 전북 순창군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향후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서비스 대상 지역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br><br>기아는 &lsquo;무브투유&rsquo;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고령층의 사회적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기아는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롭고, 지속가능한 삶에 기여한다&rsquo;는 사회공헌 미션 아래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br><br>국내에서는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lsquo;초록여행&rsquo;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lsquo;하모니움&rsquo; △갯벌 생태보호를 위해 염생식물을 식재하고 연구하는 &lsquo;갯벌식생복원&rsquo; △가축분뇨의 악취&middot;수질 문제 해결을 위한 &lsquo;가축분뇨 친환경처리&rsquo; 등을 진행하고 있다.
<br><br>해외에서는 △아프리카 등지의 글로벌 사회&middot;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lsquo;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rsquo; △해양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재자원화하는 &lsquo;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rsquo; 등을 이어가고 있다.<br><br>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는 &ldquo;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인 &lsquo;무브투유&rsquo;를 통해 지방소멸 문제 개선 등 국가적 과제 해소에 기여하고 고령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09:41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그룹, 미래 성장 위해 영남에 60조 원 투자 계획</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8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81/00000000438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그룹(회장 이재용)은 2026년 7월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에서 개최된 &lsquo;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rsquo;에서 영남을 &lsquo;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클러스터&rsquo;로 조성하기 위해 약 6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제조 AI 선도를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middot;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 △최첨단 고부가가치선 등을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br><br>삼성은 AX와 로봇을 활용해 기존 산업을 최첨단 산업으로 전환해 양질 일자리 20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영남을 글로벌 피지컬 AI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br><br><b>◇&nbsp;삼성전자-삼성SDS, 휴머노이드&middot;제조 AX 접목, 최첨단 미래 제조단지 구축 예정</b>
<br><br>첫째,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에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제조&middot;로봇 자동화 산업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 신축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br><br>둘째,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의 세계 최초 양산을 목표로 한다.&nbsp;울산광역시에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탑재되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추진하고, 에너지저장장치(BESS)용 리튬인산철(LFP)&middot;나트륨 배터리 양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br><br>셋째,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middot;MLCC 핵심 기지 육성을 추진한다.&nbsp;부산광역시를 고성능 패키지 기판과 고부가 MLCC 마더라인 핵심 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br><br>넷째, 삼성중공업은 최첨단 고부가가치선&middot;해양 인프라 건조 기지를 조성한다. 경남&nbsp;거제시에 AI 팩토리 설비&middot;로봇&middot;자율 운항 기술 관련 투자를 통해 첨단 3X(Digital&middot;AI&middot;Robot Transformation)에 기반한 자율형 조선소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03:49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차그룹, 2026년부터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투자할 계획</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8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82/00000000438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부터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영남권을 그룹의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다.<br><br>자율주행 레벨4 이상 AI DV(AI Defined Vehicle, AI 기반 자율주행차) 전환 및 미래 핵심 부품 클러스터, AI 기반 제조 혁신, 미래 항공 및 우주, 에너지 인프라 등이 포함된 청사진을 제시했다.
<br><br>2026년 7월3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열린 &lsquo;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rsquo;에서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획예산처 등 정부 부처를 비롯해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및 경상남도 등 지자체와 &lsquo;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rsquo;를 체결했다.
<br><br>영남권에 △AI 제조 허브 구축 △미래 핵심 부품 클러스터 구축 △Manufacturing AI(제조 특화 AI) 기반 제조 혁신 △미래 항공&middot;우주 △지속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첨단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근원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미래 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br><br>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 프로젝트와 더불어 Manufacturing AI, 항공&middot;우주 산업, 에너지 인프라 등의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균형 발전 및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br><br>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ldquo;현대차그룹의 모태인 영남권에 AI 기반 첨단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핵심 부품 제조뿐 아니라 신사업 분야 등 투자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
<br><br><b>◇&nbsp;미래 성장 거점 육성&hellip; AI DV 전환, AI 기반 제조 혁신, 미래 항공 및 우주, 에너지 등 주력</b>
<br><br>현대차그룹은 세계 최대 단일 완성차 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 핵심 기지로 전환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br><br>현대차그룹은 올 4분기 가동 예정인 울산 EV 공장을 포함해 최첨단 자동화 및 통합 생산체계를 갖춘 AI 제조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AI DV는 AI가 차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차량으로, 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AI DV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로보택시 수준인 자율주행 레벨4 이상 AI DV까지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br><br>울산 수소연료전지공장은 수소 모빌리티와 청정에너지 산업 확대를 뒷받침할 전략적 생산기지로 건설되며 이곳에서 양산되는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와 물을 전기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고분자전해질막(PEM) 수전해기는 차세대 수출 주력 상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br><br>또한 2030년까지 울산에 현대모비스 배터리 시스템 조립라인, 대구에 현대모비스 모터&middot;제어기 생산라인, 경남 창원에 현대위아의 전기차용 열관리시스템 생산라인 등 미래 핵심 부품 클러스터를 영남권에 구축함으로써, 전동화 핵심 기술 투자를 통한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br><br><b>◇&nbsp;Manufacturing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지능형 제조 혁신도 속도감 있게 진행</b>
<br><br>현대차그룹이 구상하는 Manufacturing AI 기반 지능형 공장은 AI가 생산 설비, 물류, 품질 관리 등 공장 전반을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해 최적의 생산 시너지를 창출한다.
<br><br>그룹의 대규모 제조 거점이 다수 위치한 영남권은 첨단 제조 혁신의 실증과 확산을 위한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오랜 기간 글로벌 제조 거점을 통해 축적했다.<br><br>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제조 특화 AI 모델을 만들고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데이터의 선순환 구조(Data Flywheel)를 구축할 계획이다.
<br><br>실제로 제조 및 운영 과정에서 획득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는 글로벌 AI 경쟁에 있어서 기업 단위 자산을 뛰어넘어 국가 수준의 피지컬 AI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
<br><br>현대차그룹은 도심 항공부터 우주 발사체, 달 탐사에 이르는 미래 항공&middot;우주 모빌리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br><br>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 법인인 슈퍼널은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반의 차세대 기체를 영남권에서 병행 개발함으로써 국내 미래 항공 시장 선도를 위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br><br>또한 우주 발사체 엔진을 비롯해 자동차와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자율주행 및 AI 기술을 적용한 달 탐사 로버(Rover) 제작 등 그룹이 보유한 역량을 고도화해 우주 산업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br><br>미래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평가되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투자도 이뤄진다.
<br><br>현대차그룹은 소형모듈원전(SMR)과 해상풍력, 수전해 플랜트 등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제고하고, 향후 차세대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현대차그룹은 "수십 년간 축적해 온 현대차그룹의 제조 역량을 미래 첨단산업 분야로 확장함으로써 그룹의 성장 동력 강화 및 대체 불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22:01:27 +0900</dc:date></item><item><title>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 졸업생 19명이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당선</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4</link><description><![CDATA[<br><br>중앙대(총장 박세현)에 따르면 대학원 의회학과(학과장 김경희)가 2026년 6월3일 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서 동문 19명이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민선 9기 전국지방선거에 중앙대 의회학과 동문과 원우 총 31명이 본선거에 출마했다. 출마자의 61%가 당선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nbsp;
<br><br>김경희 학과장과 민경자 동문회장(3대)은 &ldquo;의회학과 출신이 대거 당선된 것은 학문적 전문성과 실천적 역량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인재가 의회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특히 이번 선거 과정에서 의회학과 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 후보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직접 지방(대구, 해남 등)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격려했다.<br><br>적극적인 지원은 후보들에게 큰 감동을 제공했으며 당선 의욕을 고취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nbsp;이번 성과는 단순히 당선자 수에 그치지 않고 학과의 교육과 연구가 실제 정치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또한 의회학과 1기로 석&middot;박사 학위를 취득한 홍미영 원우(현 (사)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는 지속가능발전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br><br>홍미영 원우는 의회학과 동문회 회장을 엮임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5&middot;6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회장,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nbsp;
<br><br>중앙대 의회학과는 한국여성의정(상임대표 박영선)과 협력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장학생으로 선발된 입학생은 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br><br>전직 여성 국회의원, 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 전&middot;현직 지방의회 여성의원 및 향후 정치활동 계획이 있는 여성이 지원 대상이다. 남성 입학생은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br><br>의회학과는 한국 예비 정치인의 발굴 및 육성, 초대 의원의 의원 활동 전반에 관한 지식 습득 및 정치인의 역략강화 등을 위한 학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br><br>의회학과는 지방자치와 의회 운영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왔다.<br><br>특히 의회학과 ICT융합안전학과를 전공한 수많은 인재들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br><br>동문의 활약은 학과의 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입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중앙대 대학원 의회학과가 &lsquo;정치와 의회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rsquo;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4/00000000437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앙대학교 의회학과 동문 중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목록 [출처=중앙대학교 의회학과]</font></center>]]></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3/00000000437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및 기념촬영((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 와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오세욱 교수)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주)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이 2026년 7월0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br><br>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와 공동으로 진행했다.&nbsp;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국내 식품위생안전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대 오세욱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r><br>오세욱 교수는 병원성 미생물 선택배지의 미국 특허 등록 및 산업화를 통해 국내 식품공전 공인배지로 등재됨으로써 국가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br><br>또한 식중독 균의 신속 검출 기술 및 제어 기술 연구를 통해 산업계 대응 역량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br><br>현재도 한국식품과학회 Senior Editor 로 활동하며 학문적 수준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Cold plasma 및 UV 등 비열 살균기술 연구를 포함해 150 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
<br><br>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참석하여 상패와 부상 3,000 만 원을 전달했다.
<br><br>1996 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587여 명의 대학생에게 10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br><br>2009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연구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2명이 수상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 운영</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2/00000000437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임직원 나눔걷기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부터 31일까지 1달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lsquo;제6회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rsquo;을 운영한다.
<br><br>2026년 기준 6회째, 지금까지 6000만 원을 기부한 임직원 나눔걷기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임직원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로 이어지는 인천항만공사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br><br>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총 2700만 보로 목표 달성 시 인천항만공사는 사회적기업 &lsquo;러블리페이퍼&rsquo;에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br><br>러블리페이퍼&rsquo;는 폐지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지원을 돕고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이다.&nbsp;전달될 기부금은 폐지수거 노인의 안전과 지역 아동을 위한 환경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br><br>우선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러블리페이퍼가 제작한 안전 경량 손수레를 지원한다.&nbsp;또한 어르신들로부터 정당한 가격으로 매입한 폐박스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br><br>이와 함께 시민들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lsquo;카카오 같이가치&rsquo; 온라인 모금함이 함께 운영 중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링크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38243/story) 또는 QR코드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의 참여로 모인 모금액은 추후 인천항만공사의 기부금과 함께 러블리페이퍼에 전달될 예정이다.
<br><br>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ldquo;임직원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탄소 저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살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 개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1/00000000437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 개최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font></center>
<br><br>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 KINS)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수)부터 2일(목)까지 2일간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nbsp;&lsquo;2026 원자력안전해석 심포지엄&rsquo;을 개최했다.<br><br>주제는 '원자력 기술 혁신과 규제 조화를 위한 안전해석의 역할&rsquo;이다.&nbsp;동 심포지엄은 국내 원자력 안전해석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현안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2003년부터 개최됐다.
<br><br>최근 에너지 안보 강화,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탄소중립 실현 등 에너지 환경 속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차세대 비경수 원자로, 탄력운전 기술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nbsp;
<br><br>이번 심포지엄은 △신형 원자로 규제체계와 안전해석 방향 △차세대 원자로 설계 특성 △혁신 연료 기술 △탄력운전 기술 △노심 및 열수력 안전해석 등 원자력 기술 혁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
<br><br>이번 행사에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국전력기술(KEPCO E&amp;C), 한전원자력연료(KNF), 미래와도전(FNC),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경희대학교(KHU) 등 산&middot;학&middot;연 안전해석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br><br>첫째 날(1일) 종합세션에서는 신형 원자로 규제체계 동향과 안전해석 규제방향, 차세대 원자로 설계특성과 규제 고려사항, 신형원자로 노심설계 기술 및 과제, 미래 연료 수급 및 혁신방향, 탄력운전 및 LEU+ 장주기운전 기술개발 현황, 원자로 계통 설계 측면의 탄력운전 등 총 6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br><br>LEU+는&nbsp;저농축우라늄플러스(Low Enriched Uranium+)으로 기존 핵연료 대비 농축도를 개선한 차세대 핵연료를 맗나다.<br><br>둘째 날(2일) 기술세션에서는 열수력 및 노심&middot;핵연료 안전 분야에서 총 12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혁신형 SMR 피동안전계통 성능해석, 경수형 SMR LEU+ 핵연료 및 노심 기술 개발 등 미래 원자력 안전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성과가 소개됐다.
<br><br>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임승철 원장은 &ldquo;원자력 안전해석은 기술 혁신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규제와의 조화를 이루는 핵심 수단이다&rdquo;며 &ldquo;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산&middot;학&middot;연 전문가들이 협력을 강화하여 미래 원자력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안전해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7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70/00000000437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7월1일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ESG) 전반에 걸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
<br><br>이번 보고서는 국제적 지속가능경영 공시 흐름에 맞춰 ESG 경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중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를 통해 기업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중요한 지속가능경영 핵심 이슈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br><br>KB국민카드는 보고서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별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개했다.
<br><br>환경 부문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경영, 지속가능금융 추진 현황을 담았으며, 사회 부문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인권경영, 포용&middot;생산적 금융 활동 등을 소개했다.<br><br>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윤리경영, 지배구조 운영 체계, 리스크관리 현황 등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KB금융그룹의 &lsquo;세상을 바꾸는 금융&rsquo; 비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담았다.
<br><br>특히 KB국민카드는 이번 보고서에서 이중중대성 평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금융소비자보호, 포용&middot;생산적 금융, 디지털 혁신 및 기술, 정보보호를 지속가능경영 중대 이슈로 선정했다.
<br><br>기업의 재무적 영향뿐 아니라 사회&middot;환경적 영향까지 함께 고려하는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이해관계자 요구와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br><br>KB국민카드의 노력은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br><br>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는 지배구조 부문 7년 연속 A등급 이상을 유지하며 ESG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br><br>KB국민카드는 이번 보고서 내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통해 &ldquo;신뢰를 지키는 KB국민카드의 방식이 바로 ESG이다. 앞으로도 주요 의사결정에서 ESG 원칙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지켜지게 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인공지능·신소재 등 신기술을 업고 스마트 X 세이프티 항만으로 도약</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9/00000000436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 AI, 신소재 등 신기술 업고 스마트 X 세이프티 항만으로 도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6월30일 스마트&middot;안전 항만 도약을 위해 인천항 현장 곳곳을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관리&middot;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인천항은 선박의 입출항과 화물차의 통행이 끊이지 않는 국가 핵심 물류 거점으로 &ldquo;씨앤에어(Sea&amp;Air) 운송&rdquo; 등 물류흐름은 변화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소, 가스시설 등 다양한 산업시설을 품으며 복합 인프라로 바뀌어 가고 있다.<br><br>2025년 기준 100만 명의 연안여객과 8만 명의 크루즈여객이 오가는 등 역대 최고 방문객 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흐름에 맞춰 인공지능(AI), 신소재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항만 관리&middot;운영 방식의 전환을 추진한다.
<br><br>먼저, 인공지능(AI)와 인천 곳곳의 정보를 활용하여 화물차 기사들에게 인천항 야적장에서 인천국제공항의 물류창고까지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등 &ldquo;지역&middot;사회간접자본(SOC) 연계 인공지능(AI)서비스&rdquo;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인천항만공사가 관리하는 CCTV, 드론 등 인천항 정보와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시의 정보를 연계하여 3D 인공지능(AI)엔진을 구축하기에 가능한 일이다.<br><br>해당 인공지능(AI)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인천지역 운송 종사자, 지역주민 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br><br>또한 인천항 도로에서는 인공지능(AI) 도로관리 로봇카가 포트홀을 찾아 순회한다. 로봇카는 항만 도로의 포트홀을 발견하면 해당 위치에서 스스로 도로복구를 시행한다.<br><br>20cm 이하 소형 포트홀을 기준으로 20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신속한 탐색과 복구작업을 통해 화물차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고 차량의 포트홀 사고를 방지한다.
<br><br>인천항만공사가 운영중인 태양광발전소에서는 인공지능(AI)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감시 중이다. 매년 전국의 태양광발전설비 화재사고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적은 항만 태양광발전소는 화재 초동대처가 어려운 실정이다.<br><br>하지만 이미지와 상황을 학습하는 &ldquo;비젼랭귀지모델(VLM) 인공지능(AI)&rdquo;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감시하여 작은 불씨라도 발생할 경우 담당자에게 즉시보고하여 대형화재를 예방한다.
<br><br>더불어 신소재 기술을 활용한 항만 관리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항 곳곳의 가스 보관시설, 화재취약시설 등에 전자지능 코(후각장치)를 도입한다.<br><br>특수 소재 반도체가 삽입된 장치가 현장의 후각데이터를 수집&middot;분석하여 화재, 가스누출을 초기에 파악하고 주변 근로자에게 경보를 알려 인명피해와 사고를 막아준다.
<br><br>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는 여객들이 더 이상 조류 때문에 골머리를 썩지 않게 된다. 그동안 항만여객은 조류(갈매기, 비둘기 등)에 의한 소음, 위협, 배설물 등에 불편을 호소해 왔다.<br><br>인천항만공사는 탑승대기장소, 여객선 접안시설 등 야외에서 여객이 조류 때문에 불편을 겪는 위치에 조류 기피 신소재 도료를 활용하여 새들로부터 여객들을 보호한다.
<br><br>인천항만공사 윤성태 친환경&middot;기술개발실장은 &ldquo;DX(디지털 전환), AX(인공지능(AI) 전환)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흐름에 맞춰 인천항의 관리&middot;운영에도 혁신이 필수적이다&rdquo;며 &ldquo;현장 곳곳에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인천항을 이용자가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으로 조성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지정맥 생체인증으로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8/00000000436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AI를 활용해 제작된 지정맥 생체인증 이미지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농축협의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기 위해 지정맥 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br><br>이번 사업은 전국 약 4,800개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생체인증 구축 사업이며 2028년 말까지 전 사무소 적용을 완료할 예정이다.<br><br>기존 금융단말 거래 인증체계를 생체인증으로 전환해 인증토큰의 공유&middot;도용 및 부정 승인 등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br><br>최근 금융권에서는 횡령과 전산 권한 오남용 등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금융사고가 잇따르면서 임직원 본인 확인과 권한 관리체계 강화가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br><br>농협상호금융은 생체인증을 기반으로 중요 업무 수행자의 인증과 거래 이력 관리의 신뢰성을 높여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br><br>특히 다양한 생체인증 방식 가운데 위&middot;변조 가능성이 낮고 정확성이 높은 지정맥 인증 기술을 채택했다. 지정맥 인증은 손가락 내부의 정맥 패턴을 활용하는 방식을 말한다.<br><br>지문이나 비밀번호보다 위&middot;변조가 어렵고 비접촉 인증과 간편 인증이 가능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인증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br><br>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ldquo;생체인증 기반 내부통제 시스템은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내부통제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금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2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그룹,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지역 투자 계획 공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7/00000000436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그룹(회장 이재용)은 2026년 6월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squo;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rsquo;에서 호남 지역 투자 계획을 밝혔다.
<br><br>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다.
<br><br>① 광주에 삼성전자가 약 400조 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Fab 2개를 건설,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흥&middot;화성&middot;평택에 이어 용인국가산단 투자 일정이 많이 빨라졌다. 용인 이후의 새로운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해야 할 시점도 앞당겨졌다.
<br><br>삼성전자는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등 인프라와 인력 확보 및 정주 여건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br><br>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② 해남 솔라시도에는 삼성SDS가 인공지능(AI) 경제 성장의 기반이 될 210메가와트(MW)급 &lsquo;AI 데이터센터&rsquo;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8년 첫 가동을 목표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br><br>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는 △정부 AX(AI Transformation) 지원 헤드쿼터로서 금융, 국방, 공공서비스 AX 지원 △대학&middot;연구소&middot;기업 연구개발(R&amp;D) 역량 강화 △로봇 AI 모델 학습/추론 등 산업 피지컬 AI 지원 △공조&middot;보안&middot;네트워크 업체 입주 등 연관 산업 생태계 생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③ 호남에는 삼성물산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무탄소 미래 에너지에 투자할 방침이다.
<br><br>삼성물산은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발전 △영광 수전해 설비 등 원전 기반 수소 생산 △고온수전해(SOEC) 추진 등 그린수소 생산기술 실증에 투자할 예정이다.
<br><br>④ 광주&middot;고창에는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내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 및 히트펌프&middot;공조기 등 생산 시설 구축 △전북 고창 글로벌 최첨단 물류센터 건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IBK기업은행,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AI 대전환 도약대출’ 출시</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6/00000000436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font></center>
<br><br>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26년 6월30일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lsquo;AI 대전환 도약대출&rsquo;을 출시한다고 밝혔다.&nbsp;국내 중소&middot;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과 AI 시스템 도입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이번 상품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lsquo;생산적 금융&rsquo;을 실현하고 AI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기업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기술기업과 관련 후방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초기 투자 부담이 큰 AI 도입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br><br>지원 대상은 기술 혁신과 AI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middot;중견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 이내에서 운전&middot;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5%포인트의 대출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로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5/00000000436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로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출처=현대로템]</font></center>
<br><br>현대로템(대표 이용배)은 2026년 6월30일&nbsp;환경&middot;사회&middot;지배구조(ESG)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lsquo;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rsquo;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br><br>보고서는 &lsquo;창의적 혁신으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성장&rsquo;이라는 현대로템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환경(Environmental)&middot;사회(Social)&middot;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에 대한 대응 방안과 추진 계획이 보고서에 포함됐다.
<br><br>특히 2026년 보고서에는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배출 절감과 협력사 상생성장 추진, 독립이사회 설립 등 현대로템이 ESG 경영을 강화한 성과가 중점적으로 담겼다.
<br><br>먼저 환경 부문에서는 현대로템이 2050년 탄소중립 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과 성과가 소개됐다. 2025년 국내 핵심 생산거점인 창원공장 5개 건물에 640킬로와트(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댜.<br><br>2026년부터 연간 약 100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계획이다.&nbsp;자원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 2025년 폐기물 재활용률을 83%로 전년 대비 4%p 높였다. 사업장 내 노후화된 폐수처리시설을 개선해 수질오염물질을 감축했다.
<br><br>사회 부문엔 지속가능한 공급망 확보를 위한 협력사와의 상생 전략이 담겼다. 협력사 금융지원인 상생펀드 규모를 2023년 135억 원에서 2024년 222억 원, 2025년 350억 원까지 3년 연속 확대했다.<br><br>협력사 대상 공동 연구개발 등의 기술지원도 지난해 719건 진행해 협력사의 기술력 확보와 개발비용 절감 등을 지원했다.
<br><br>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경영 목표도 포함됐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안전보건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대표이사 주재의 안전보건 경영회의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안전보건경영 책임을 강화했다.
<br><br>지배구조 부문에는 독립이사회 설립 내용이 담겼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와 주주권익 보호,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원 독립이사로만 구성된 독립이사회를 설립했다.<br><br>현대로템의 독립이사회는 이사회 상정 예정인 안건 중 주주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 등에 대해 미리 검토할 수 있다.
<br><br>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핵심기술 취급자 정기 보안 교육과 국제 표준의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운영 등의 정보보호 강화 활동도 수록됐다.<br><br>현대로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6 국문 보고서는 현대로템 홈페이지(www.hyundai-rotem.co.kr) 내 지속가능경영 메뉴에서 볼 수 있다.
<br><br>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ldquo;현대로템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중첩되는 복합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rdquo;며 &ldquo;현대로템은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달성 공식 검증</title><link>http://www.eoxdrone.co.kr/atl/view.asp?a_id=436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oxdrone.co.kr/images_atl/000/000/004/000000004364/00000000436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모레퍼시픽 세계본사 전경 [출처=아모레퍼시픽]</font></center>
<br><br>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의 운영기관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으로부터 글로벌 사업장 전체의 재생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검증받았다.<br><br>이로써 2021년 국내 미용업계 최초의 RE100 가입에 이어 2025년 RE100 달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nbsp;2020년 5% 수준이었던 전체 재생 전력 전환율을 매년 꾸준히 높여 2025년 전사 재생 전력 전환을 완료했다.<br><br>단순한 자발적 목표 이행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구 환경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재생에너지 조달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던 초기 단계부터 직접 전력구매계약(Direct PPA) 및 가상 전력구매계약(VPPA)을 체결하는 등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왔다.<br><br>모든 사업장의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자가 태양광 설비를 2011년 196킬로와트(kW)에서 현재 약 7145kW 규모로 확대했다.
<br><br>아모레퍼시픽의 기후 경영 성과는 공급망 전반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환경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은 물론, &lsquo;공급망 참여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SEA)&rsquo;에서도 최고 등급(A)을 획득했다.<br><br>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구축하고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br><br>한편 RE100 성과를 포함한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는 아모레퍼시픽 기업 홈페이지(www.apgroup.com)에 게시된 &lsquo;2025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속가능성 보고서&rsqu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안전 환경 디비전장은 &ldquo;RE100 달성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추가성이 높은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을 확대하고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탄소 배출 저감을 추진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30 Jun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